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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즐겁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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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편을 기대하며 온 사람 : 8000원
멜로 장르 좋아하는사람 : 9000원
그냥 장르 안가리는사람 : 8000원

헤르미온느 보러 온사람 : +500원
론 보러 온 사람 : +500원
헤리포터 보러 온 사람 : -500원



헤리가 좀 이상하게 늙은게 아쉬운데-_-a;;

론과 헤르미온느는 참 잘 늙어서 보기 좋았다.

뭐 이건 둘째치고, 사실 소설 시리즈 전권중 가장 재미없는 혼혈왕자기에--;;;(적어도 내 관점에선 그렇다)

영화도 그리 뛰어난 수준은 아니다.

졸작이라고 평가되는 '불사조 기사단'이 난 더 재밌었을정도니깐.



영화 내용구성 자체는 나쁘지않다. 소설대비로 봤을때 문제가 될 뿐인것이다.

그리고 난 그 구성에서 몇몇생략된 부분의 구성이 너무 잘 맞는다고 보기에....

평가가 박한것일뿐이다.

내가 절대 퀴디치로 인하여 지니랑 러브라인의 절정을 맞이하는 그 부분이 생략되어서 이러는게 아니다(....어?!)



명대사로 생각나는건 '로옹~ 로옹~'..... (사실 소설에서도 그랬....)



추천이야 한다. 재민있으니깐. 허나, 소설정도의 기대는 안하는게 좋다.





PS. 트렌스포머2 : 9000원

난 SF영화에서 스토리를 안본다. 눈이 즐거웠던 금액은 9000원정도는 하는거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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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영화 좋아하는사람 : 7000원

놀래킴 좋아하는 사람 : +500원
놀래킴 싫어하는 사람 : -500원
사운드로 섬듯한거 좋아하는사람 : +500원
사운드로 섬듯한거 싫어하는사람 : -500원
불쾌함을 주는 잔인함 싫어하는사람 : -500원





솔직히, 재미 있다고 많이하는사람들도 많지만, 그의 반대로 생각하는사람도 많을것이다.



사실, 공포영화로써의 재미는 좋다. 근데, 공포적인 장면보단, 섬듯한 장면이 더 많다.

뭐 공포영화를 보는 두가지 시선일수도있지만, 이런장면을 좋아하는 않는 측면에선 솔직히 높은 평가를 하기 힘들었다.

반전요소도 너무 뻔해서(....) 조금 아쉬웠다. 게다가, 잔인한 장면들이 하나같이 불쾌한 잔인함이 많아서

(가령 구토같은걸로라던가....=ㅅ=;;;(정확하게 표현은 안하겠다.))

좀 보기 괴로웠다=ㅅ=;;



여튼 공포 영화로써의 점수는 높게 평가할수있을꺼같으나, 글쎄... 좀 아쉬운점도 많았다.

누군가에 '공포영화 보러갈때 추천해줄래?'라고 할때 난 추천까진 하진 않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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